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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실천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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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윤리 예방활동

RIST는 부정비리의 근원적 해결과 사전 예방을 위한 여러 가지 제도적 장치를 갖추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윤리규범이 선언으로 머물지 않고 효과적이고 실질적으로 실천되기 위해 규정이나 제도를 꾸준히 보완하고 있습니다.

윤리실천특별약관

RIST는 거래상대방에 대해서도 윤리실천에 위배되는 행위를 했을 때 거래물량 제한, 거래 중지 등 상응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함으로써 윤리경영의 강력한 실천 및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윤리실천특별약관에 따라 비윤리행위를 금액으로 환산하여 50만원 미만이면 거래물량 제한 또는 당해 계약의 해지,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면 당해 계약 및 유사한 계약의 해지, 100만원 이상이면 모든 계약의 해지 등의 제재가 이루어지고 이 중 어느 하나라도 해당되면 이후 각종 거래 및 입찰에서 참가 제한을 받게 됩니다.

이해관계자 만남 보고제도

RIST는 연구원이 장치등의 물품을 구매 하기 위하여 거래상대방인 이해관계자와의 만나는 경우,투명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사전에 신고하는 이해관계자 만남 보고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리 Risk를 사전예방하고자 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함으로써 윤리경영의 강력한 실천 및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선물반송센터

명절을 맞아 이해관계자가 보내온 선물을 접수 받아 정중한 반송의 뜻을 담은 반송 스티커와 함께 회사의 비용으로 되돌려 보내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윤리규범을 선포한 2004년 이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평상시에도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통상적 수준이 넘는 선물은 선물반송센터에서 언제든지 반송하거나 사회단체에 기증할 수 있습니다.

선물반송센터에서 접수한 선물 중 발송인이 불명확하거나 사회단체에 기증하기 어려운 물품들을 모아 사내 온라인 경매에 부치고 있습니다. 경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은 사회봉사기금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원외출강 기준

RIST는 임직원이 업무지식을 바탕으로 공무상 출강해 강의 대가를 받은 경우 사회봉사기금으로 활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원외출강 기준'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업무상 취득한 지식을 활용한 원외출강에서 받은 대가는 RIST 자산으로 보는 '공과 사의 구분'이라는 원칙을 실천활동으로 접목한 것입니다. 또한 원외출강을 일정한 절차에 따라 운영함으로써 정보보안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원외출강 기준에 따르면 공공기관과 이해관계자 등에 대해서는 공공성, 동반성장 차원에서 강의 대가를 받지 않고 있으며, 출강요청 기관이 영리 목적의 기관 또는 회사와 이해관계가 없는 일반 기업 등일 경우에만 대가를 받고 받은 강사료는 회사에 반납합니다.

또한 출강자가 기부처를 지정한 경우는 지정 기관에 기부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RIST봉사단을 통해 사회봉사기금으로 적립하여 정기적으로 회사차원에서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